한국국제통상학회 최병일 회장은 지난 9월 19일, 전 EU통상장관(한-EU FTA수석대표) Karel De Gucht 교수와 함께 유럽에서 바라보는 중국의 부상과 글로벌 경제질서의 미래에 대해 심도깊은 토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.